여행 갈 때 어떤 옷이 좋을까?

즉흥적으로 또는 계획적으로 여행을 가실 때 다들 어떤 옷들을 챙겨가고 어떻게 입으시나요? 이번 내용들은 이런 옷에 대해서 너무 많은 문의가 왔기 때문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해서 이렇게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입으면 되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내용들 토대로 조금은 생각의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행과 옷

여행의 도착지에서 나의 모습을 떠올리면 옷을 골라보자

단순히 풍경과 향수를 느끼러 가는 여행이 있기도 하지만 이제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그 풍경은 일단 뒤로 하고 여행의 도착지에서 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만 하죠 개인적으로 뭔가 선호하는 여행의 방식은 아니지만 결코 나쁜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눈으로 즐기는 여행이 있다면 누군가는 사진으로 남기는 여행을 생각을 하시니깐요

그렇게 도착지가 어딘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주위가 시골인지 또는 도시인지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또는 적은 것인지 고려를 해봐야 하는 것이죠 이런 방식에서는 되도록 보여지는 옷들을 챙겨 가는게 좋습니다 남자라면 정장 하나쯤은 챙겨가고 여자분들이라면 이쁜 원피스 하나 정도는 챙겨 가는 것이 좋죠

사진으로 남기기에 좋은 색상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배경이 흰색이 많은 도시에서는 빨간색이 더욱 강렬하게 눈에 띌 것이고 밤 풍경이 이쁜 도시에서는 흰색의 옷들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렇게 어떤 도착지에 따라서 옷의 테마를 정해야 되는데 단점이 있습니다! 즉흥적인 여행을 선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참 안타깝지만 이런 옷들을 챙겨가시면 오히려 짐이 되실 겁니다

그럴 때는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옷들을 주로 가지고 가는게 맞죠 편안하지만 돋보이지 않는 그런 옷들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물론 즉흥 여행을 가시는 10의 9명은 사진으로 남기는 것 보다 내가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고 냄새도 맡아보는 그런 여행을 추구를 하시는분들이 많기에 아마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이렇습니다

  • 여행의 도착지의 테마에 맞게 옷을 챙겨가는 것이 중요
  • 되도록 즉흥 여행을 선호하면 일반적인 옷을 챙기자
  • 밤풍경이 이쁜 곳이라면 흰색의 옷을 선택하자
  • 화려하지 않은 빌리지 또는 시골이라면 간단한 옷들이 좋다
  • 신발은 따로 챙겨가되 3켤레 이상은 너무 많다

여행을 가기전에 어디서 옷을 쟁여 두는게 좋을까?

옷을 살 곳은 정말 많죠 수천 수만개는 됩니다 그렇지만 요즘 오프라인으로 사는 것보다 온라인이 주된 방식인 것도 다들 공감 하실거에요 저도 제 경험상 온라인 플랫폼에서 여행 관련 옷들을 쟁여 두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옷이라는 것은 시즌별로 크게 가격대 그리고 디자인이 나뉘게 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각각 너무 다르죠

저는 이런 시즌제로 운영을 하는 플랫폼 중에 그나마 나은 곳이 kream이라는 곳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그렇게 너무 오래된 곳도 아니기 때문에 트렌드도 잘 따라가고 있구요 여행 관련된 카테고리도 운영을 하는 것을 보면 분명 다들 마음에 들어 하실테지만 그 중에서도 kream은 무조건 크림 추천인코드 확인을 하지 않으면 놓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행 관련 옷들의 혜택들도 놓치고 여러 포인트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도 놓치게 되죠 그래서 이용을 하실 예정이신 분들은 꼭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여행을 가기 전에 항상 구입을 하시던데 그렇게 되면 참 곤란한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국내가 추운데 여행의 도착지는 따뜻한 곳이라면 곤란한 상황들이 발생을 하는데요 국내에서 이 추운 겨울에 여름 반팔을 파는 곳이 과연 있을까요?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직전에 구입을 하라는게 아닌 위에 제목 처럼 쟁여 두라는 표현을 제가 사용을 한 것입니다

늘 좋은 여행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들 그리고 저도 노력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