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tour를 가더라도 음식은 가져가자

굉장히 먼 거리를 tour를 갈 때 항상 놓치고 가는 것이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늘 잊어 버리는 음식이 있는데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왜 tour를 가는데 음식이 필요한가? 가서 먹으면 되는 것이지 않나라고 말씀 하실 수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굉장히 내용들이 궁금하시죠? 한번 꼼꼼히 아래 내용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tour 음식

tour에 꼭 필요한 음식이 있다?

자 본격적으로 tour 즉 여행을 가는데 있어서 놓치고 가는 여러가지 중에 하나가 바로 음식이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대표적으로 자신이 머물렀던 지역의 음식들은 거의 대부분 통조림 형태로 만들어져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연어 통조림이 있고 독일에서는 소세지 통조림 그리고 한국에는 김치 통조림이 있습니다 여기서 감이 딱 오신다면 똑똑 하시는 분들이지만 아직까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딘가로 여행을 가게 되면 음식점이 많이 있습니다 각 관광지에 판매를 하는 먹을 것으로 충분히 배를 채울 수 있죠 하지만 이상하게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기도 하고 점차 입맛을 잃어가는 단계까지 오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딱 한 가지 입니다 자신이 원래 먹던 음식이 아니고 새로운 재료들을 접하게 되서 그런 것인데요

이런 낯선 음식들 앞에서는 길어봤자 1주일이 최대 입니다 더 이상 내 몸이 받지를 않는 것인데요 이때 필요한게 tour 도중에 먹는 자신의 고유 지역에서 만들어진 음식들 입니다 한 1주일이 다 되어 갔을 떄 입맛이 없어질 무렵 통조림 하나를 까서 관광지 음식과 같이 먹게 되면 입맛도 회복이 되고 다시 활력을 찾게 됩니다 이거는 실제로 모든 tour를 다니신 분들에게 들었던 내용이라서 신뢰를 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죠

그렇다면 도대체 왜? why가 중요하겠죠 보통 사람들은 귀향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날 때가 언제인 것 같나요? 나이가 점차 먹어가면서 귀향이 떠오르게 됩니다 이 처럼 대부분 자신이 살던 동네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속 진심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 때문에 자꾸 고향 음식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는 장기간 여행을 다니면서 김치 통조림이 그렇게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판매를 하는 곳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기도 합니다

어디서 유통기한 긴 통조림 같은 제품을 구하는가?

많은 곳들에서 판매를 하고 있지만 핵심은 tour를 시작 하기전에 미리 사두는게 좋습니다 통조림 같이 유통기한이 긴 제품들의 특성을 이용을 하는 것이죠 날씨가 어떻게 되었든 절대 상하지가 않습니다 밀폐 되어 있고 휴대성도 간편하죠 저는 국내에 있을 때는 항상 metreemallcode 를 이용을 많이 합니다 여러가지 밀폐된 제품들을 판매를 많이 하고 있어서 꼭 10개 이상은 챙겨 갑니다

이게 처음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은 주의 해야 될 것이 배고프다고 챙겨간 제품들을 마구마구 드시면 됩니다 다시 또 입맛이 떨어지게 될 테니깐요 처음 3일 4일차 까지는 로컬 지역들의 음식들을 드시면서 적응을 해보시기를 바라며 적어도 5일차가 넘어가게 되면 통조림 같은 제품을 하나 까서 현지 음식들과 곁들어서 먹는 것을 저는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입니다 고향에 있는 음식들이 싫어서 떠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뒤를 돌아서 그리움을 느끼는게 어려우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단지 빌리지 투어라는 개념을 잊지 마시고 꼭 여행에 도전을 해보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쳐 봅니다